갤러리 완물에서는 2014년 전시 <수작문구>와 <Luminous object>를 통해 이상민의 조명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. 

작가는 7년 간의 성실한 활동을 통해 심플한 디자인, 황동 파이프와 스틱 타입의 호두나무가 적절히 사용된 섬세한 디테일의 조명은

이상민 스타일이라는 인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.

본 전시에서는 샹들리에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.

목재를 배제하고 황동, 알루미늄, 아크릴, 아세탈 만을 사용하여 미니멀한 이미지의 샹들리에를 구현하고 있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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